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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방송서 후회의 눈물…“왜 유성은-임진호를 붙였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0 14:09
2012년 3월 10일 14시 09분
입력
2012-03-10 13:29
2012년 3월 10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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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이하 ‘보코’) 5회에서는 코치 백지영에게 선택을 받았던 유성은과 임진호의 듀엣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성은과 임진호는 가수 이은희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선곡해 열창했다.
두 사람은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과 코치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에 백지영은 유성은과 임진호 듀엣 무대에 감동해 눈물까지 흘린 것.
무대가 끝난 후 백지영은 “너무 잘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곧 두 사람 중 합격자를 선택해야만 했다.
이에 백지영은 “왜 이 둘을 붙였을까? 많은 후회를 했다. 하지만 선택은 끝났다. 내가 선택한 보이스는 유성은이다”고 결정을 내렸다.
이어 "진호가 떨어진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애드리브 라인에 자신감을 조금 잃었다. 그에 비해 유성은는 굉장히 대담하게 선이 굵은 노래를 해 성은이를 꼽았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백지영의 폭풍 눈물에 나도 감동했다’, ‘유성은과 임진호의 듀엣 무대는 정말 최고였다’, ‘잊지 못할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코’에서는 4주간 펼쳐질 배틀라운드에서 코치들의 선택을 받아 합격한 24명 만이 오는 4월 6일 있을 생방송 무대에 오르게 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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