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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제문, 뿌잉뿌잉 애교 선보여…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8 13:27
2012년 2월 28일 13시 27분
입력
2012-02-28 13:06
2012년 2월 28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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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제문, 뿌잉뿌잉 애교(사진= 방송 캡처)
영화배우 윤제문이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 이경규는 “말하는 것이 힘들어 방송 출연을 망설였다는 분을 어떻게 하면 말을 술술하게 만들까 생각해서 퀴즈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윤제문은 ‘막걸리와 홍어삼합 안주가 걸려 있다’는 말에 ‘10문제 꼭 맞히고 말겠어’라는 승부욕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1라운드 ‘감정 및 사물 퀴즈’에서 ‘귀여움’이라는 단어를 설명해야 하는 윤제문은 김제동을 향해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윤제문 뿌잉뿌잉할 때 표정 너무 귀여웠다”, “윤제문 뿌잉뿌잉 애교 부릴 때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제문은 아내와 결혼 전 동거를 했던 사실에 대해 털어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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