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븐 YG 사옥 공개, 호텔보다 좋아 “퇴근하기 싫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9 17:55
2012년 2월 9일 17시 55분
입력
2012-02-09 17:47
2012년 2월 9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가수 세븐이 YG 엔터테인먼트 사옥 내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세븐과의 인터뷰가 YG 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세븐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된 YG사옥이 빼어난 디자인과 최첨단 시절들을 갖추고 있어 화제가 된 것.
YG 사옥은 1층 입구에서부터 지문인식이 필요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에는 화려한 조명들과 세븐 등 YG 소속 연예인들의 캐릭터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는 등 럭셔리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최첨단 작업실과 따뜻한 느낌의 식당 등 YG 소속 가수들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과거 박진영이 “YG 사옥에 비하면 JYP 사옥은 수위실 수준”이라고 말한 바 있을 정도로 YG 사옥은 그 명성이 대단하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저런 곳에서 일하면 퇴근하기 싫겠다”, “웬만한 호텔들보다 좋은 것 같다 공개 할 만 하다”, “세븐 소속사에 대한 자부심이 생길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단독]국토안전관리원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계획 안 지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