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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실제 나이 공개 “연예계 데뷔 위해 나이 속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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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9:40
2012년 2월 8일 09시 40분
입력
2012-02-08 09:33
2012년 2월 8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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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실제 나이 밝히려 주민등록증까지 공개
채리나 실제 나이 공개. 사진 출처=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쳐
가수 채리나가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출연한 채리나는 “17살에 룰라로 데뷔했다. 당시 19세 미만은 연예계 데뷔를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나이를 올렸다”며 주민등록증을 꺼냈다.
포털에 올라가 있는 채리나의 출생년도는 1977년이지만 주민등록증에 기재된 출생연도는 1978년이다. 또한 채리나의 본명이 박현주라는 사실도 주민등록증을 공개하면서 함께 밝혀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최진혁이 전지현을 닮은 5살 연상의 첫 사랑과 이별한 후 경찰로부터 그녀의 사망 소식을 전해들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MC 이승기는 “첫 사랑의 이니셜을 넣어 문희옥의 히트곡 ‘성은 김이요’를 부르라”는 붐의 요구에 ‘SK’라는 이니셜을 넣어 “성은 김이요. 이름은 SK”라고 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민호, 임시완, 이윤석, 임지은, 김윤경, 채리나, 문희옥, 윤형빈, 홍현희, 최진혁 등이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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