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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송지효, 화보 촬영 중 ‘입이 쩍~’ 하품 ‘역시 털털매력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1 11:16
2012년 2월 1일 11시 16분
입력
2012-02-01 10:51
2012년 2월 1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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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가 하품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보 촬영 중 하품하는 송지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한 블로거가 송지효의 촬영장 모습을 방문해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송지효는 스태프가 옷 매무새를 고치는 동안 입을 벌리고 하품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예쁘게 화장을 하고, 한껏 차려입은 패션 스타일로 털털하게 하품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은 ‘역시 털털한 매력녀, 송지효 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배우의 하품, 이렇게 귀여운 것이었다니", "역시 송지효 매력있다", "요새 열애를 한다더니 더 예뻐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1일 자신의 소속사 대표인 백창주 씨와 교제를 인정, “연애를 시작하는 단계”라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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