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얼짱 통역사’ 이세윤, “김사랑 닮은꼴”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7 12:11
2012년 1월 27일 12시 11분
입력
2012-01-27 11:39
2012년 1월 27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얼짱 통역사’이세윤. 사진=방송화면 캡쳐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의 통역사 이세윤이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KBS N 스포츠에서 방송된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용병 브란키차의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이세윤 통역사가 화면에 잡혔다.
이 통역사는 빼어난 미모 덕에 관심을 받았고 방송화면이 캡처되어 인터넷에 떠돌면서 뒤늦게 화제가 됐다.
특히 경기 이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에서 이세윤 통역사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으며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경기 중계를 통해 이 통역사를 본 누리꾼들은 “현대건설은 통역도 예쁘다”, “연예인 해도 될 만 한 외모다”, “김사랑이랑 닮은 것 같다” 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0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노사 팽팽…“필수인력 유지 법제화” 목소리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0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차 때리면 어쩌려고”…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 눈살(영상)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