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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과거사진 굴욕없는 미모 “역시 ‘모태 미녀’답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8 18:27
2012년 1월 18일 18시 27분
입력
2012-01-18 18:23
2012년 1월 18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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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출처= 설리 미투데이)
에프엑스 설리의 어릴 적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설리는 18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게 몇 살 때더라? 할머니 집에서 찍은 건 확실한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분홍색 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멍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살짝 처진 눈꼬리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모태 미녀’를 증명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금 모습하고 똑같다”, “너무 예쁜 것 아니냐”, “성형을 역시 전혀 안했나봐”, “앞으로도 성형 안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각종 CF,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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