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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허경환, 김혜선과의 충격 키스신 “이게 후배 사랑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3:59
2012년 1월 16일 13시 59분
입력
2012-01-16 13:55
2012년 1월 16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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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개그맨 허경환이 김혜선과의 키스신에 대한 심정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허경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그우먼 김혜선과의 키스신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최종병기 그녀’ 코너에서 허경환이 개그우먼 김혜선에게 강제 키스를 당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당시 사진과 함께 “몸을 아끼지 않는 선배... 이게 후배 사랑인가.. 난.. 희극인이야 연기를 한 거라고!”라는 글을 남겼다.
허경환 트위터
이는 “보기 민망했다”, “다소 수위가 높았던 것 같다”는 시청자의 반응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이해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후배사랑을 몸소 실천하셨네요”,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라는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개그콘서트는 21.4%(TNmS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최고 인기 프로그램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 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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