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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시’ 박미선 폭로 “이봉원 10년째 예쁘단 소리 안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8 16:33
2011년 11월 8일 16시 33분
입력
2011-11-08 16:04
2011년 11월 8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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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베테랑 MC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에게 10년째 예쁘다는 말을 못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MC를 맡고 있는 SBS 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이같은 폭로를 했다. 이혼위기 부부들에게 ‘생애 마지막 싸움’이라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부부들의 남은 응어리를 모두 풀어내는 시간을 가지던 중 밝혀졌다.
특히 배우자에게 칭찬을 해주는 대화법 솔루션 ‘춤추는 고래 대화법’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박미선은 “여자들은 칭찬을 좋아하는데, 남편 이봉원은 나에게 예쁘다는 말을 10년째 안 해주고 있다”고 폭로해 이봉원을 당황시켰다.
이에 이봉원은 “사실을 말한 것뿐이다”라고 맞대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이날 진행된 ‘생애 마지막 싸움’솔루션을 아내들의 유쾌한 반란 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박미선의 폭로전은 11월 11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ㅣSBS플러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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