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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여전사’윤미래, 소녀시대·이승기 제쳐… 음원차트 ‘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27 10:39
2011년 10월 27일 10시 39분
입력
2011-10-27 10:19
2011년 10월 27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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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사진= 정글엔터테인먼트)
윤미래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점령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7일 윤미래는 싱글 앨범 ‘Get It In’을 발표, 공개 한 시간 만에 음원 사이트 1위를 하는 등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국내 최고의 힙합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소녀시대와 이승기 등 아이돌의 강세 속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대중들이 그녀의 음악을 손꼽아 기다려왔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대목.
또한 해외 팬들을 위해 수록한 ‘Get It In’의 영어 버전도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뮤직비디오 또한 화제다. 윤미래가 직접 와이어 연기 및 과감한 액션 연기를 펼쳐 ‘힙합 여전사’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 것.
특히 타이거JK를 비롯해 리쌍의 개리, Bizzy가 카메오로 참여해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다”, “노래 너무 좋다. 몇 시간 동안 윤미래 노래만 듣는 중”, “역시 윤미래다” 등의 호평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윤미래 스타일이 아닌 듯?”, “좀 의외의 곡이라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미래는 최근 미국 MTV ‘iggy’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여성 랩퍼 톱 12에 선정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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