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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박솔미, 가슴은 앞으로 엉덩이는 뒤로 쭈욱~ 섹시함 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30 16:27
2011년 9월 30일 16시 27분
입력
2011-09-30 15:44
2011년 9월 30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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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배우 박솔미가 꽁꽁 숨겨왔던 고혹적인 섹시미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박솔미는 최근 ‘박솔미의 쉬 이즈(She is)’란 주제로 마카오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박솔미는 그 동안 보여줬던 청순한 모습과는 달리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박솔미는 어깨부터 쇄골로 이어져 내려오는 가슴라인까지의 아름다움이 강조된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S라인을 과시했다. 농염한 포즈와 함께 그의 눈빛과 표정이 섹시함을 더해 주고 있다.
보정 후 사진에서 원본과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지닌 박솔미의 사진들을 보면서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스타화보 관계자는 “30도가 넘는 매우 더운 날씨에 단 한 번의 인상 찌푸림 없이 매 순간 성의와 열정을 다하는 박솔미의 모습에서 프로 배우로서의 참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스타화보, 엠피알커뮤니케이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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