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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수다’ 방정현-천엽, 순식간에 핫이슈로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9 14:15
2011년 7월 9일 14시 15분
입력
2011-07-09 14:12
2011년 7월 9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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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코너 ‘나도 가수다’의 새 멤버 방정현과 천엽이 전파를 탄 후 온라인에서 핫이슈로 오르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코미디 프로그램 ‘웃고 또 웃고’의 코너 ‘나도 가수다’는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따. 특히 임재범을 따라한 정재범(정성호 분)과 이소라를 패러디한 김세아에 이어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개그우먼 정명옥은 ‘나는 가수다’의 요정인 박정현을 따라 ‘박정현’으로 변신해 붉은 의상입고 ‘첫인상’무대를 완벽히 재현했다. 특히 박정현의 몸짓과 표정, 노래 부를 때 특유의 버릇을 자세하게 표현했다.
또 다른 개그맨은 가수 정엽을 패러디한 추대협이었다. 추대협은 ‘천엽’이라 이름을 정하고 정엽의 ‘낫싱 베러’를 정엽의 특유의 자세를 보이며 가창력을 뽐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방정현, 천엽 진짜 웃기다”“두 가수를 정말 잘 따라했다. 웃다가 쓰러졌다”라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ㅣM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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