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페도라 쓴 박찬호-붉은 얼굴 이문세, 뭐 한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5 16:21
2011년 7월 5일 16시 21분
입력
2011-07-05 15:08
2011년 7월 5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문세의 일본 오사카 공연에 박찬호(오릭스)가 참석했다.
이문세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에서는 트위터가 잘 안되서 한국으로 돌아와 소식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박찬호 선수와 이문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박찬호 선수는 검정 페도라로 멋을 냈고, 이문세는 얼굴이 붉게 변해 있다.
이문세는 3일 일본 오사카성 인근에 위치한 브라바 극장에서 생애 첫 오사카 공연을 했다. 이날 공연에는 평소 이문세와 친분이 두터웠던 박찬호 선수가 관객으로 참석해 뒷풀이까지 함께 했다. 사진이 이 때 촬영 된 것.
이문세는 “오사카 공연은 한마디로 한일 전을 보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대결과 경쟁구도가 아닌 모처럼 음악 하나로 친구가 되는 분위기였던거죠. 특히 코리안 특급 박찬호 투수가 공연에 와주어 더욱 빛났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는 오사카 지역은 물론 고베, 교토, 나라 등 인근 지역과 도쿄에서 관객들이 모여들었다. 게다가 일본 활동이 전무했던 이문세의 공연에는 일본 관객이 객석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6월부터 캐나다 벤쿠버 공연을 시작으로 ‘2011 이문세 붉은노을 월드투어’는 7월 15일 호주 시드니 공연을 마지막으로 2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마감한다.
사진출처=이문세 트위터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
국힘 “천안함 유족에 면박준 李대통령, 사과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