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시혁, 쿨가이 욕심내나? ‘차도남’ 패션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1 08:14
2011년 7월 1일 08시 14분
입력
2011-07-01 08:05
2011년 7월 1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곡가 방시혁. 사진출처|방시혁 트위터
작곡가 방시혁이 시크한 차도남으로 변신했다.
방식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혀 쿨가이 기준에 못 미치는 제가 어쩌다보니 쿨가이 심사를 하러 갔네요 ㅋㅋ 머리 자른 기념으로 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시혁은 깔끔한 수트차림에 한껏 멋을 부린 헤어스타일로 차도남으로 변신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돌 못지 않은 얼짱각도를 선보이며 셀카를 공개했다.
작곡가 방시혁. 사진출처|방시혁 트위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미소 폭발”, “쿨가이들도 독설 듣나요?”, “셀카 내공 빛난다”, “머리 잘 어울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같은 소속사 가수인 2AM이 남성지 ‘맨즈헬스’가 선정한 ‘명예 쿨가이’로 선정됐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5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8
[오늘의 운세/4월 11일]
9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10
S클래스 타고 저승길로…‘8888 번호판’ 2억 벤츠 함께 묻은 中장례식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5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8
[오늘의 운세/4월 11일]
9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10
S클래스 타고 저승길로…‘8888 번호판’ 2억 벤츠 함께 묻은 中장례식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0억 싸움에 머스크까지”…억만장자들 SNS 우르르 참견
“엡스타인과 무관” 멜라니아 기습 성명에…백악관·정가 ‘술렁’
‘IQ 164 천재 소년’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