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481만명! 써니, 조선명탐정 넘었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1-06-16 07:00
2011년 6월 1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써니’가 올해 상반기 개봉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써니’는 14일 기준으로 481만3280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기록했다. 5월4일 개봉해 41일 만에 거둔 성적이다.
이로써 ‘써니’는 이전까지 최고 흥행 기록을 갖고 있던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이 보유한 479만5294명을 넘어 흥행 1위에 올랐다. ‘써니’의 흥행은 같은 시기 개봉해 상영 중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경쟁에서 거둔 성적이라 더욱 눈에 띈다.
조니 뎁의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를 비롯해 ‘쿵푸팬더2’와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의 공세 속에 꾸준히 관객을 불러 모았고 개봉 첫 주를 제외하고 이후 5주 동안 좌석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배급사 CJ E&M은 15일 “개봉 7주 차를 앞두고 평일 예매 1위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17일부터 19일 사이에 5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써니’는 일곱 명의 여고동창생이 25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겪는 이야기로 유호정, 심은경, 진희경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2008년 8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과속스캔들’을 만든 강형철 감독이 맡았다.
이해리 기자 (트위터 @madeinharry)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결혼식장 8곳 돌며 하객인 척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트럼프 지지’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헤그세스 “조종사 처벌 없음”
“고가도로 한복판서 멈췄다”…中 바이두 로보택시 집단 먹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