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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쿵푸팬더2’ 3주째 박스오피스 정상…400만 훌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3 21:56
2011년 6월 13일 21시 56분
입력
2011-06-13 10:48
2011년 6월 13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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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포스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가 3주 연속 주말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2’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전국 745개 스크린에서 49만13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5월26일 개봉한 ‘쿵푸팬더2’의 누적관객은 405만7286명이다.
‘엑스맨’의 탄생 과정을 그린 ‘엑스맨:퍼스트클래스’는 589개 스크린에서 32만3763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2일에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149만7116명이다.
개봉 첫 주에도 ‘쿵푸팬더2’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던 ‘엑스맨:퍼스트클래스’는 2주째에도 역시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써니’의 꾸준한 관객동원도 눈에 띈다. 이 기간 동안 ‘써니’는 510개 스크린에서 27만1232명을 동원, 누적관객 468만1484명이 됐다. 5월4일 개봉한 후 5주 동안 장기 상영하며 관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황정민·김민희 주연의 ‘모비딕’은 개봉 첫 주였지만 막강한 경쟁 영화들에 밀려 4위에 머물렀다.
9일에 개봉한 ‘모비딕’은 523개 스크린에서 17만4377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22만1987명을 기록했다. ‘모비딕’은 1994년을 배경으로 민간인을 사찰하는 의문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기자들의 사투를 그렸다.
‘모비딕’과 같은 날 개봉한 함은정·황우슬혜 주연의 공포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는 398개 스크린에서 16만7200명을 동원해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18만6381명이다.
이해리 기자 (트위터@madeinharry )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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