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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치치, 17일 쇼케이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16 22:02
2011년 3월 16일 22시 02분
입력
2011-03-16 13:49
2011년 3월 16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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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신인 7인조 걸그룹 치치가 18일 오후 3시 서울 압구정동 한국 콘서바토리 예홀에서 쇼케이스를 갖는다.
그룹 치치는 예당엔터테인먼트와 김건모, 핑클, 이정현, 왁스 등 많은 가수들을 만들어낸 히트메이커 프로듀서 최준영이 합작해 탄생한 그룹으로, 디지털 싱글 ‘장난치지마’로 본격적인 가요계 사냥에 나선다.
리더 나라를 비롯해 지유 피치 아지 세미 그리고 막내 보름과 소리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 치치(CHI CHI)는 ‘Creative electronic House Idol’의 약자로, 창조적인 일렉트로닉 하우스 댄스 뮤직을 추구하는 새로운 아이돌 그룹을 지향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치치의 데뷔 음반 공개와 동시에 최근 연기자와 미디어 사업에 치중했던 예당엔터테인먼트가 다시 본격적으로 음반 사업에 뛰어드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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