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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섹시·스타일리시’ 19禁 크리스마스 파티 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9 17:01
2010년 11월 9일 17시 01분
입력
2010-11-09 16:50
2010년 11월 9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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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12월 23, 24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나쁜파티’ 공연을 갖는다.
박진영은 2007년부터 ‘나쁜 파티’라는 이름으로 매년 공연을 벌여왔다. 올해에는 ‘더 댄서’라는 부제를 붙였다.
박진영은 ‘섹시&스타일리시’라는 컨셉트의 이번 ‘나쁜 파티’ 공연을 ‘19세 이상 관람가’로 등급을 정하고 화끈한 무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나쁜파티-더 댄서’ 공연은 9일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입장권 예매가 시작됐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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