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종상 말말말] 승용차 받은 최승현 “면허증이 없는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0-30 01:04
2010년 10월 30일 01시 04분
입력
2010-10-29 23:28
2010년 10월 29일 2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47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한류인기상을 수상한 배우 최승현(빅뱅 멤버 탑). 스포츠동아DB
● 최승현
“아직 운전면허증이 없어서요.”(“부상으로 받은 승용차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 신동엽
“원빈씨, 뭐 하는 짓이죠? 고개 좀 드세요. 많은 분들이 얼굴을 보고 싶어 하십니다.”(GS칼텍스 남자인기상을 수상한 원빈이 계속 고개를 숙인 채 소감을 말하자)
● 원빈
“아직도 제게 배우란 단어는 많은 고민을 주고, 아직도 많은 숙제를 던져주는 것 같습니다.”
● 윤정희
“몇 년 후에도 좋은 작품으로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게끔 많은 용기와 힘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강우석
“낮에는 두통약을 먹으면서 촬영을 했고, 밤엔 술을 마셨습니다. 매일 촬영 끝나고 술을 같이 먹어준 정재영, 유해진, 김준배, 김상호씨 고맙습니다. 술을 한 모금도 못 마시는데 역할이 줄까봐 술자리를 함께 해 준 유준상, 박해일씨도 고맙습니다.”
● 윤여정
“40년 전 여기서 신인상으로 데뷔했는데, 40년 만에 조연상을 받으니까 감개무량하네요. 저를 ‘하녀’로 데뷔시켜 주신 김기영 감독님께 이 상을 바치고 싶습니다.”
● 김희라
“제가 아직 살아있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모든 분의 가슴 속에 계속 살아남겠습니다.”
● 이민정
“좋은 배우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지만 좌절을 많이 해서 흐릿해졌었는데, 이 상이 다시 꿈을 꾸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 최은희
“열일곱 살 소녀시대에 연예계에 데뷔해서 평생 여배우로서의 위상과 품위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계속 기립해 있자) 않으세요. 앞으로도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영화를 많이 만들어서 더욱 한국영화계를 빛내주세요.”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검정고무신’ 선은혜, 40세 일기로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이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