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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키’ 윤승아, 알고보니 ‘거침없이 하이킥’ 출신…출연 당시 모습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9-16 15:59
2010년 9월 16일 15시 59분
입력
2010-09-16 14:44
2010년 9월 16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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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당시 윤승아 모습.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중인 배우 윤승아가 과거 시트콤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졌다.
윤승아는 지난 2007년 MBC 인기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김범을 짝사랑하는 강유미(박민영 분)의 친구 역으로 등장했다.
극 중에서 짧은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발랄한 여고생 역을 완벽히 소화해낸 윤승아는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역으로 몇 회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눈에 띄는 외모로 출연 당시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유미 친구로 나온 배우가 너무 귀여운데 누구냐?”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또한 3년 전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별반 차이가 없는 뛰어난 미모로 ‘자연미인’임을 인증했다.
한편 윤승아는 ‘장난스런 키스’에서 주인공 오하니(정소민 분)의 단짝친구인 독고민아 역을 맡아 보이시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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