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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 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18 21:48
2010년 7월 18일 21시 48분
입력
2010-07-18 11:43
2010년 7월 18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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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가 2010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이들은 8월2일부터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로 활약을 펼치게 되는 4인방.
록페스티벌이 열리는 23일 오후 5시40분부터 6시까지 인천 드림파크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가 록 음악의 전당 같은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 참가하게 된 것은 상당히 상징적인 일”이라며 “여성 4인조 밴드 이야기를 다루게 될 ‘나는 전설이다’에 큰 활력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4인방은 “너무 영광스럽다. 10만 관객 앞에서 실제로 연주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밤잠을 못 이룰 정도로 긴장된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모두 쏟아내겠다”며 개인 연습과 합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정은을 비롯한 ‘나는 전설이다’의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들은 이재학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4~6개월 전부터 연습을 해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사진제공|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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