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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 벗으니 여신이…" 신세경 화보 공개 "이제 소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8 16:07
2010년 4월 28일 16시 07분
입력
2010-04-27 17:11
2010년 4월 27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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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청순한 얼굴과 볼륨 있는 몸매로 매력을 발산했다.
신세경은 7일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아레나 5월호 화보 촬영에서 청바지와 티셔츠 하나로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조성모와 윤은혜 화보를 진행한 포토그래퍼 김영준 실장이 진행한 이번 화보는 총 7컷으로 구성됐다. 신세경은 4시간 이상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7번의 옷을 갈아입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하며 한 컷 한 컷에 최선을 다했다.
‘그녀, 더 이상 소녀가 아니다’라는 이미지를 담은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화려한 드레스가 아닌 민소매티와 조끼, 진바지와 셔츠, 킬힐만으로 건강한 S라인과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출 없이도 섹시한 매력이 넘친다”, “앞치마를 벗으니 여신이 나타났다”며 호평했다.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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