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브란젤리나 커플 애정전선 “이상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2 17:41
2016년 1월 22일 17시 41분
입력
2010-02-01 12:13
2010년 2월 1일 1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래드 피트와 앤젤리나 졸리 커플. 동아일보 자료사진
브래드 피트(46)와 앤젤리나 졸리(36) 커플의 결별설은 잊어야 할 것 같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한 공식 행사장에 나란히 참석해 최근 불거진 불화설을 일축했다.
31일 US매거진, 피플닷컴, USA 투데이 등 온라인 연예 매체들은 졸리-피트 커플이 미국 LA 하얏트리젠시 센추리 플라자에서 30일 열린 제62회 미국감독협회(Director's Guild of America)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피트는 이날 자신의 출연작 '바스터즈-거친 녀석들'의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를 소개하기 위해 초청됐고 당초 졸리의 참석은 예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함께 레드카펫을 밟지는 않았지만 4시간 동안 열린 시상식 내내 서로의 곁을 떠나지 않는 등 전보다 더 금슬이 좋아보였다고 한다.
US매거진은 "그들은 서로의 귓가에 속삭이다가 웃곤 했다"는 참석인의 증언을 전했다.
졸리는 피트가 무대에서 타란티노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며 듬성듬성 자린 수염을 매만질 때 자랑스러운 듯 활짝 웃었다고 한 참석자는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할리우드라이프닷컴은 30일 졸리의 아버지인 영화배우 존 보이트의 말을 인용해 "피트와 졸리는 잘 지내고 있다. 아무 이상 없다"고 보도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與 부결된 ‘1인 1표제’ 재추진…정청래 “선거의 기본 정신”
[횡설수설/장원재]미성년 ‘쇼츠’ 시간 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