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혜진 “내 연기는 50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3 20:34
2009년 12월 23일 20시 34분
입력
2009-12-23 00:48
2009년 12월 23일 0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배우 한혜진. 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데뷔 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선 한혜진이 자신의 연기에 불만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용서는 없다’ 언론시사회에서 가장 용서할 수 없는 일로 자신의 연기를 꼽았다.
한혜진은 자신의 연기에 대해 “100점 만점에 50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자신을 평가하는데 인색한 편”이라고 덧붙였다.
영화와 드라마의 차이에 대해서는 “영화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감정을 잡는데 용이하다. 하지만 드라마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여유가 없다. 준비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 나로서는 쉽지 않은 작업이다”라고 말했다.
영화 제목처럼 평소에 용서하기 쉽지 않을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기사에 악플이 달렸을 때도 그렇고 운전을 할 때 내 차 앞을 가로막는 차만 봐도 누구나 그러는 등 어떤 일이든 용서는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대답했다.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 주연의 ‘용서는 없다’는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부검의와 살인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스릴러. 이 영화는 내년 1월 7일 개봉할 예정이다.
박영욱 동아닷컴 기자 pyw06@donga.com
사진|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2%…석유류 급등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