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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광고계소식]『광고주 요구 적극반영』맞춤서비스 선보여
업데이트
2009-09-27 09:06
2009년 9월 27일 09시 06분
입력
1996-12-30 20:20
1996년 12월 30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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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대표 尹明儀·윤명의)은 지난 28일 임직원 4백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97 INNOGRESSIVE」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2000년 멀티커뮤니케이션 환경속에서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내는 광고회사로 재탄생하자고 결의. 대홍은 광고주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맞춤광고서비스를 시행하고 책임있는 광고제작을 위해 광고실명제도 도입할 계획.
‘정체성 혼란’ 한국號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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