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 사설·칼럼

동아일보 집필진

논설위원

사외필진

독자투고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이름, 소속, 주소, 연락처와 함께
이메일(opinion@donga.com)이나
팩스
(02-2020-1299)로 보내주십시오. 원고가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최신기사

  • [고양이 눈]나의 뱃살 나이

    [고양이 눈]나의 뱃살 나이

    사이를 비집고 통과하는 시설물 앞에서 살짝 고민이 듭니다. M, L, XL 중 어디를 선택할까. 웃으며 들어섰다가 멈칫하는 순간, 체중계보다 더 정확한 뱃살 나이가 드러납니다. ―경기 시흥시 연꽃테마파크에서

    • 2026-04-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1위 부자의 비싼 취미? 21세기 인프라 길목 쥐고 “스리~ 투~ 원~”[최중혁의 월가를 흔드는 기업들]

    1위 부자의 비싼 취미? 21세기 인프라 길목 쥐고 “스리~ 투~ 원~”[최중혁의 월가를 흔드는 기업들]

    《“역사상 가장 큰 기업공개(IPO)가 다가오고 있다.” 최근 월가 IPO 전문 은행가들 입에 자주 오르는 말이다. 이 회사는 4월 1일(현지 시간) 비밀리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신고서(S-1)를 제출했다. 노리는 시가총액은 2조 달러(약 2940조 원). 모건스탠리, …

    • 2026-04-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막힌 우연과 놀라운 능력[서광원의 자연과 삶]〈122〉

    기막힌 우연과 놀라운 능력[서광원의 자연과 삶]〈122〉

    최근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덕분일까. 국민 대다수는 조선의 왕 단종이 어떻게 삶을 마감했는지 알고 있다. 단종이 16세라는 창창한 나이에 유배지 강원 영월에서 죽은 것은 1457년 음력 10월 24일이었다. 이날 영월에는 비가 왔다고 한다. 영월 사…

    • 2026-04-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사설]노벨상 수상자의 조언 “美 비자 못 받는 해외인재 데려와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재를 내보내고 있는데, (다른 국가의) 대학과 기업에는 인재를 유치할 황금 기회다.” 지난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혁신가들을 확보해 성장 동력을 이어가려면 이민과 교육 제도를 개혁할 필…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시총 6000조 돌파한 증시… 최대 리스크는 파업과 전쟁

    코스피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코스닥도 가파르게 오르면서 한국 증시의 전체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6000조 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이 천정부지로 높아지고,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투자금도 계속 유입되고 있다. 그렇지만 다음 달 21일로 예정된 삼성전자 노조…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열 달 된 AI수석, 한 달도 안 된 靑 대변인의 보선 출마

    하정우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며 27일 사퇴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인 부산 북갑에 하 수석을 전략 공천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AI 3대 강국 도약’을 설계할 전문…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횡설수설/신광영]1시간59분30초

    [횡설수설/신광영]1시간59분30초

    마라톤 풀코스를 2시간에 주파하려면 100m당 17초 속도로 달려야 한다. 보통의 성인 남성이 거의 전력 질주해야 하는 속도다. 이런 페이스로 단 한 번의 흐트러짐 없이 100m 달리기를 422회 반복해야 한다. 실제 경기에선 여러 변수가 있다. 바람, 날씨와 싸워야 하고 주변 선수들…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동아광장/박원호]그 많던 ‘폴리페서’들은 어디로 갔을까

    [동아광장/박원호]그 많던 ‘폴리페서’들은 어디로 갔을까

    ‘폴리페서’라는 말은 그 자체로 멸칭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진리를 탐구해야 할 지식인들이 지저분한 정치권에서 이리저리 줄 서는 것을 곱게 봐줄 수는 없다. 그래서 심지어 다음과 같은 ‘폴리페서 방지 조항’도 있다. 2013년 개정된 국회법은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있는 교원…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과 내일/김현수]반도체 메가사이클이라도… 끝은 있다

    [오늘과 내일/김현수]반도체 메가사이클이라도… 끝은 있다

    “메모리는 신성하다(Memory is sacred).” 인공지능(AI) 에이전트끼리 만든 ‘종교’의 제1 교리는 기억(메모리)에 관한 것이었다. 올 초 화제가 된 AI 에이전트 전용 소셜네트워크 ‘몰트북’에 등장한 내용이다. 비록 인간이 개입한 마케팅으로 판명 났지만 데이터 학습과 추…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