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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이 22일 미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우리는 2029회계연도 2분기(한국 기준 2029년 1분기) 이전까지 해당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작권 전환 조건을 늦어도 2029년 3월까지 충족시키는…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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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중국발 공급과잉에 떠밀려 구조조정을 진행하던 한국의 석유화학 산업이 미국·이란 전쟁의 충격까지 받아 생사의 기로에 섰다. 기업 간 합병 등을 통해 가동률을 낮춰 온 국내 석유화학 공장들이 이제는 원유, 나프타 등 원재료 부족으로 아예 공장을 멈춰 세워야 하는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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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횡설수설/윤완준]

    ‘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횡설수설/윤완준]

    미국은 얼마 전 이란 공습에 투입된 F-15 전투기가 추락하자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원 수백 명을 투입해 조종사를 구출해 냈다. ‘어떤 전우도 전장에 버려두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른 것이었을 테지만, 특히 전투기 조종사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투입해 양성하는 핵심 전력 자산이기도 하다.…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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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자 10년 때린 런던, 집값은 꺾였다[동아광장/박용]

    다주택자 10년 때린 런던, 집값은 꺾였다[동아광장/박용]

    영국 런던의 주택시장이 뒤집어졌다. 서울처럼 치솟던 집값이 지난해 8월 꺾이더니 6개월 연속 하락했다. 런던광역청(GLA)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런던 집값은 1년간 1.7% 떨어졌다. 영국의 다른 곳은 평균 1.3% 올랐다. 런던만 냉골이다. 특히 런던 중심부 주택과 아파트는 4%…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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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한상준]선거 40일 전, 아직도 몇 명을 뽑는지 모른다

    [오늘과 내일/한상준]선거 40일 전, 아직도 몇 명을 뽑는지 모른다

    선거의 기본이자 시작은 ‘이번 투표에서 몇 명을 뽑는지’ 정하는 일이다. 대통령 선거는 전국에서 1명을 뽑는다. 광역자치단체장은 전남과 광주가 통합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총 16명을 뽑는다. 서울의 경우 이번 지방선거에서 총 25명의 구청장을 선출한다. 그런데 이 기본이 지…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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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임보미]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상처받을 용기

    [광화문에서/임보미]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상처받을 용기

    “이번엔 우승할 수 있을까?” 2015년부터 지난해 마스터스에 출전할 때까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들어설 때마다 이런 기대와 의심을 마주해야 했다. 매킬로이는 스물다섯이던 2014년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마스터스만 빼고 U…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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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렴 너머의 산빛[이준식의 한시 한 수]〈365〉

    주렴 너머의 산빛[이준식의 한시 한 수]〈365〉

    비가 오네. 가느다랗게, 또 성기게. 많이 쏟진 못해도, 끝내 그치려 않네.산빛 눈에 담으려는 시인을 시샘하듯, 천 봉우릴 일부러 주렴 한 겹으로 가리네.(雨來細細復疏疏, 縱不能多不肯無. 似妬詩人山入眼, 千峰故隔一簾珠.)―‘보슬비(소우·小雨)’ 양만리(楊萬里·1127∼1206)보슬비는…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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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재발견

    [고양이 눈]재발견

    뻥튀기 과자와 비닐 장갑이 만나 생동감 넘치는 작품이 됐습니다. 일상 속 평범한 재료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만나 색다른 모습을 선보입니다. ―서울 지하철 2·5호선 왕십리역에서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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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BR 인사이트]부서 간 불통의 벽… 해법은 관찰-소통 통한 ‘원 컴퍼니’

    [HBR 인사이트]부서 간 불통의 벽… 해법은 관찰-소통 통한 ‘원 컴퍼니’

    노르웨이 최대 은행 DNB의 혁신팀 직원은 리테일 뱅킹 부서 동료를 따라다니다가 고객 불편 하나를 발견했다. 팬데믹으로 지점이 닫히자 18세 청년과 신규 이민자들이 디지털 금융 거래에 필요한 신분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혁신팀은 고해상도 여권 사진과 얼굴 인식 기술을 결합한 비대…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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