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

최신기사

  • ‘구독자 600만’ 채널이 사라졌다…‘AI 슬롭’에 칼 빼든 빅테크들

    ‘구독자 600만’ 채널이 사라졌다…‘AI 슬롭’에 칼 빼든 빅테크들

    16일 직장인 김모 씨(31)는 설 연휴를 맞아 지인에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새해 인사를 보냈다가 답장으로 영상 링크를 받았다. 링크를 클릭하니 빨간 치마에 오색 저고리를 입은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고 있었다. 지인의 강아지인가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려는 순간 강아지가 앞발을 모…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AI 심장부로”…삼성·SK·LG, 美 법인설립-투자확대 기술패권 경쟁

    “AI 심장부로”…삼성·SK·LG, 美 법인설립-투자확대 기술패권 경쟁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이 인공지능(AI) 산업의 ‘심장부’로 불리는 미국에 대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그룹, SK하이닉스 등은 미국 현지에 AI 전문 법인을 세우거나 사내 벤처캐피털(VC), 기업형 벤처투자회사(CVC)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를 확대하며 ‘AI…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PGA 투어 18연속 톱10 달성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PGA 투어 18연속 톱10 달성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8개 대회 연속 톱10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셰플러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유튜버 소득 4년새 25%↑…상위 1%는 12.9억·연평균 7천만원

    유튜버 소득 4년새 25%↑…상위 1%는 12.9억·연평균 7천만원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중 소득세를 신고한 사업자의 연간 평균 수입이 7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창작자 수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상위 소득층의 수입은 10억원대를 기록하며 격차도 함께 확대되는 모습이다.1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명절 수요 잡아라”… 식품·외식업계, 설 연휴 프로모션 경쟁

    “명절 수요 잡아라”… 식품·외식업계, 설 연휴 프로모션 경쟁

    식품·외식업계가 명절 수요를 잡기 위해 설 연휴기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우선 도미노피자는 ‘설 특별 피자박스’를 오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 피자박스는 고급스러운 보자기 이미지를 피자박스에 구현해 도미노피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 설 선물을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스마트폰의 뒤를 이을 차세대 디바이스로 ‘스마트글래스’가 떠오르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피처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것이 시간문제였던 것처럼 수년 내에 사람들이 착용하는 안경 대부분이 AI 안경이 아닌 세상을 상상하기란 어렵다”고 단언했다. 메타의 독주 속…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세입자가 급하게 ‘내 집 마련을 해야겠다’며 계약 만료 전 집을 비우겠다고 해서 1월 전세 매물이 하나 나왔다. 매물을 포털사이트 부동산 서비스에 올리자마자 전화가 10통 넘게 왔고, 당일 새로운 전세계약이 이뤄졌다.”“전세는 씨가 말랐다”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의 부동산공인중…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손님 11.5% 줄었다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손님 11.5% 줄었다

    지방 소재 공기업에 다니는 민지훈 씨(42)에게 송년회와 신년회라는 단어는 잊히고 있다. 올해로 3년째 회식 자체를 하지 않고 있어서다. 그는 “다들 집이 서울에 있다 보니 저녁 자리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인데, 연말 연초에도 회식하지 않는다”면서 “적응이 되다 보니 이제 연말은 가족들…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
  • 코스피 상승률 맞먹은 고배당주…배당 분리과세 기대감도

    코스피 상승률 맞먹은 고배당주…배당 분리과세 기대감도

    지난해 강세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고배당주가 올해 들어 비교적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확실한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고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또 올해 배당부터 분리과세가 도입되는 것도 기대감을 키운다.13일 금융정보업체…

    • 2026-02-1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