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경총 회장, 만장일치로 2028년까지 연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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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과 삼양사가 5일 밀가루와 설탕 가격을 인하했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용(B2C)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총 15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5% 인하한다고 밝혔다. 밀가루는 백설 찰밀가루와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등 16개 전 제품을 대상으로 평균 5.5%의 가격을내린…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식품업계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설탕과 밀가루 가격 인하에 나섰다.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와 함께 최근 검찰이 가격 담합 사건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기소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5일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

“학교 친구들이 급식을 안 먹고 굶기 시작했어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연예인 뼈말라(뼈만 남은 수준의 몸) 다이어트’가 유행하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5일 서울 성북구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고등학교 3학년 김모 양은 SNS상에 퍼진 거식증을 미화하며 마른 몸에 집착하는 …
![[속보]쿠팡 “16만5000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4/133295251.1.jpg)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5조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자신했다.KAI는 5일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5조7306억원으로 제시했다. 또 올해 수주 가이던스는 10조4383억원이다.만약 가이던스 달성시 매출은 창립 이래 최초로…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군 장성 출신 인사를 영입하면서 방위산업 주력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동력을 강화했다.파블로항공은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대외협력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DF영업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영입은 방산분야 활동 영역을…

CJ ENM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2% 증가한 1329억 원을 기록했다. 티빙, 콘텐츠, 음악, 커머스 등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며 하반기 매출 증대에 힘입어 ‘V자 반등’을 이뤄냈다.CJ ENM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5조 1345억 원, 영업이익 1329억 원을 기록…

KT&G 지난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까지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궐련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 매출을 추월하면서 연매출 6조 원 시대를 열었다.KT&G는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6조5796억 원, 영업이익 1조3495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대비 11.4%,…

이재명 정부
CJ제일제당이 지난달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한데 이어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 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도 최대 6% 내린다고 5일 밝혔다.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B2C 설탕 제품 총 15종(SKU)이 최대 6%, 평균 5%다…

“청소년이란 존재는 뭔가 제한이나 금지가 되면 어떻게든 뚫어내려고 하는 이들입니다. 소셜미디어(SNS)의 경우에도 사용을 완전 차단한다면 해외 우회든, 명의 도용이든 어떻게든 뚫어내려고 하는 경우가 나올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서 만드는 규제,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SNS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