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연 60% 넘는 대부계약 무효”…금감원, 대부업자 전국 순회 설명회
뉴스1
입력
2025-12-11 10:07
2025년 12월 11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시작으로 광주·부산·서울서 대부업자 준법의식 제고
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 /뉴스1
금융감독원은 11일부터 17일까지 지방자치단체,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함께 전국 대부업자 대상 전국 순회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대구를 시작으로 광주·부산·서울 등 4개 주요 도시에서 지역별 대부업자(금융위·지자체 등록) 및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요 법규 위반 사례 △개인채무자 보호법 개정 △대부업법 주요 내용 및 유의 사항 등을 전파한다.
대부업법에 따르면 최고 이자율의 3배 이상으로 연 60%를 초과하는 반사회적 대부계약은 계약 자체가 무효다. 불법사금융의 경우 처벌 기준이 10년 이하 징역, 5억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됐고 이자 약정도 무효화된다.
지자체 대부업자의 자기자본 요건은 개인 1000만→1억 원, 법인 5000만→3억 원으로 강화된다.
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른 추심총량제(7일 7회), 사고·질병 등 발생 시 추심유예 요청권, 원인서류 부재채권 추심금지 등 내용도 전달한다.
금감원은 향후에도 대부업권 대상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법규 이행 여부를 지속 점검해 민생침해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조치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