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500대 기업 33곳 물갈이…SK하이닉스 ‘톱10’ 진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1 07:12
2025년 5월 11일 0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 1위 유지…매출 300조원대 회복
SK하닉, 전년비 매출 102% 뛰며 ‘7위’ 성큼
ⓒ뉴시스
올해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33곳이 교체됐다. 삼성전자는 매출 300조원대를 회복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매출 ‘톱10’에 신규 진입했다.
11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올해 국내 500대 기업을 선정한 결과 매출 하한선은 1조3293억원으로 전년 1조2969억원보다 324억원 증가했다.
500대 기업의 지난해 매출은 총 4110조8281억원으로 전년(3902조6278억원)보다 208조2003억원(5.3%) 늘었고, 영업이익도 283조3173억원으로 전년(201조8878억원)보다 81조4295억원(40.3%) 확대됐다.
삼성전자는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매출은 300조8709억원으로 전년(258조9355억원)보다 41조9354억원(16.2%) 증가하며 2022년 말 이후 다시 매출 300조원대를 회복했다.
이어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각각 매출 175조2312억원과 107조4488억원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500대 기업 상위 10개 기업에는 한국산업은행과 SK하이닉스가 신규 진입했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영업수익 71조3000억원으로 전년보다 22조8714억원(47.2%) 증가하면서 매출 순위가 12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SK하이닉스도 지난해 매출 66조1930억원으로 전년보다 33조4273억원(102.0%) 늘어나며 매출 순위가 25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반면 LG화학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매출 10위권에서 제외됐다. LG화학은 지난해 매출이 하락하면서 매출 순위도 7위에서 12위로 5단계 떨어졌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경우 합병으로 소멸됐다.
500대 기업에 신규 진입한 기업은 33곳으로 전년(42곳)보다 9곳 줄었다. 하나캐피탈, OCI, 우아한청년들, 동국씨엠, LS네트웍스, 대방건설, 두나무, 삼양식품, 삼성금거래소, 에스엠상선 등이 500대 기업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7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바람에 만개한 벚나무도 ‘뚝’…제주서 항공기 결항 등 피해 속출
1∼2월 나라살림 14조 적자…국가채무 두달새 44조 넘게 늘어
홍명보 “팬들 걱정 잘 알아…스리백-포백 모두 활용, 전술적 유연성 높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