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우리銀 “대내외 악재에 뒷골 잡는 원화…환율 1450원 후반 유지”
뉴스1
입력
2024-12-26 08:38
2024년 12월 26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 일상 회복으로 환전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 위조지폐 발견량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진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4.1.29. 뉴스1
우리은행은 26일 달러·원 환율이 달러 강세 부담 연장에 1450원대 후반 레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전망 상향 조정과 국내 정치 불안에 원화 약세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민경원 연구원은 ‘난망한 연말 효과, 대내외 악재에 뒷골 잡는 원화’ 제하 보고서에서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밴드를 1454원~1460원으로 제시했다.
그는 “최근 달러 가치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영향을 주며 달러 강세 폭이 축소됐지만 여전히 강달러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며 “연준의 내년 금리 전망 상향 조정과 트럼프의 경제정책을 반영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달러 강세는 아시아 통화의 상대적 약세를 야기하며 원화의 약세를 촉발했고, 국내 정치적 혼란도 원화 약세에 가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국무총리 탄핵 가능성이 고조되는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환율은 1456원대까지 오른 바 있다.
그는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과 대외 강달러 압력을 쫓아 역외 롱플레이가 유입될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며 “레벨과 관계없이 출회되는 달러 실수요 역시 하단을 공고히 하며 1450원대 후반 레벨을 지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성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헤지 물량 경계 심리가 환율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수출업체의 휴가 복귀 이후 매도 대응이 나타날 경우 환율의 상단이 무거워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