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먹태깡 3봉지랑 점보도시락 2개…4만원에 팝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17 22:04
2023년 7월 17일 22시 04분
입력
2023-07-17 15:15
2023년 7월 17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심 먹태깡 3개' 2만5000원 판매글도
편의점주 "10분에 한번씩 찾아" 토로
농심의 먹태깡과 GS25의 점보도시락 컵라면, 아사히 슈퍼드라이 생맥주캔 등의 품귀 현상이 이어지면서 웃돈 거래까지 이뤄지는 모습이다.
17일 중고거래 앱 ‘당근마켓’에는 먹태깡 3개와 점보도시락 2개를 일괄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판매가자 책정한 가격은 4만원이다.
먹태깡의 정가는 1700원, 점보도시락의 정가는 8500원임을 감안하면 총 2만2100원어치를 두배 가까이 비싸게 파는 것이다.
또 다른 당근마켓 이용자는 먹태깡 3개를 2만5000원에 판매하는가 하면, 정가보다 200원 싸게 판매하겠다는 글에는 139개의 채팅이 오갔다.
먹태깡의 경우 농심이 증산 계획을 밝혔지만, 편의점업계에서는 여전히 발주가 어렵다는 평이 나온다.
편의점업계 관계자는 “먹태깡 발주가 안정적으로 되는 편의점은 없는 것으로 안다”며 “보통 과자류는 격일로 발주를 넣게 되는데 물량 확보 정도에 따라 발주가 가능한 날이 있고 아닌 날이 있다”고 말했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다보니 일각에선 편의점주를 중심으로 불만이 나온다.
한 편의점주는 “아사히 맥주, 먹태깡, 점보도시락이 우리 매장엔 하나도 없는데 손님들이 매일 물어보니 점점 지친다”며 “문 앞에 안내문을 붙혀 놓았지만 무용지물”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편의점주는 “정말 생산량이 수요를 못따라가는 건지, 아니면 품절 마케팅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슈화 시키는데는 성공한 것 같다”며 “과장 좀 보태서 10분에 한번씩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심야 무인편의점만 골라 지폐교환기 부수고 수천만원 털어
앱 하나로 진단·치료예약·결제까지…삼성 신기술 파리 홀렸다
트럼프가 밀어주는 인텔… 이석희 前SK하이닉스 사장 영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