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12주 연속 팔자>사자…매매수급지수 0.6p 하락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4 15:16
2022년 2월 4일 15시 16분
입력
2022-02-04 15:15
2022년 2월 4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의 아파트 매수심리가 12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과 대출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세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당분간 ‘거래 절벽’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다섯째 주(3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 보다 0.6%포인트(p) 하락한 88.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9년 7월22일 87.2 이후 2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해 11월15일 기준선(100.0) 아래인 99.6으로 떨어진 뒤 12주 연속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의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수치다. 이 지수가 기준선인 100.0 아래로 떨어지면 집을 팔겠다고 내놓은 집주인이 사겠다는 주택수요자 보다 많아졌다는 뜻이다.
지역별로는 종로구·용산구 등이 포함된 도심권 매매수급지수가 86.4로 가장 낮다. 지난주 매매수급지수(87.2)보다 0.8p 떨어졌다.
이어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지역이 속한 동북권이 지난주 88.2에서 0.5p 하락한 87.7을 기록했고,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이 지난주 89.2에서 88.1로 떨어졌다.
또 영등포·양천·구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91.5에서 90.8로 하락했고,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포함된 서북권은 지난주 87.9에서 이번주 89.0으로 소폭 반등했다.
수도권 매매수급지수도 지난주(92.2)보다 0.8p 하락한 91.4로 10주 연속 살 사람보다 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매매수급지수도 이번 주 93.8로 9주째 기준선을 밑돌고 있다.
전국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이번 주 96.3으로 지난해 12월20일 이후 7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전세수급지수는 지난주와 같은 93.1, 서울은 91.7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트럼프 의장 맡은 ‘평화위’ 22개국 참여… “유엔 무력화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