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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국내 최대 사무집기 B2B 렌털’ 시장 선도

입력 2021-11-23 03:00업데이트 2021-11-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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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싸이클오피스
㈜리싸이클오피스는 2014년 경기도에 본점 개설을 시작으로 ‘기업대상 토털 사무집기 공급회사’로 출범해 국내 최대 규모의 사무집기 B2B 리싸이클 렌털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13개의 대형 전문매장에 신제품과 중고품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으며 매장에 방문하면 진열된 제품을 보면서 전문 컨설턴트의 친절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영업직원의 방문 서비스도 무상으로 가능한데, 직접 현장에 방문해 레이아웃을 작성하고 운송, 세팅, 사후서비스(AS), 회수 등을 원스톱으로 일괄 처리하는 등 기업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중고제품에서부터 신상품까지 렌털 및 판매 서비스뿐 아니라 폐기 제품을 매입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리싸이클오피스는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 대형건설사 및 유신, 건화, 이산 등 설계감리회사와 현장 사무집기 렌털 공급에 관한 단가계약을 체결하는 등 3000여 개 기업의 사무실 운영에 필요한 집기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태수 대표는 “사무집기의 특성상 이동 과정에서 손상이 많고 적기에 납품해야 하는 등 관리가 까다로워 비용은 비용대로 들어가면서 품질도 떨어지고 직원들의 불만도 많다”고 말했다.

㈜리싸이클오피스는 전화 한 통이면 컨설팅부터 납품, 배송, AS, 회수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는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비용절감과 업무효율화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리싸이클오피스는 13개의 대형 직영점을 개설해 100명의 직원으로 연매출 25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에는 3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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