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그린시티 첫 테라스하우스

동아일보 입력 2021-07-09 03:00수정 2021-07-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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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리안비채
강산건설은 이달 경기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 EB4, EB5블록에 지역 내 최초로 대단지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송산 리안비채’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총 259채 규모로 들어서며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강점을 모두 살린 설계가 적용된다.

바로 앞에는 시화호가 흐르며 인근 수노을중앙공원을 비롯해 시화호를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 근린공원 등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맞은편에는 안산갈대습지공원, 비봉습지공원이 자리한다. 세계정원 경기가든(2023년 예정)도 계획돼 있다.

단지 인근에 신세계그룹이 4조5700여억 원을 투입한 국제테마파크가 2026년 개장할 예정이다. 여의도까지 약 40분대에 도달 가능한 신안산선이 개통(2024년 예정)을 앞두고 있어 광역 접근성 향상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송산 리안비채는 모든 방에 테라스 공간이 조성되며 단지가 단독형으로 들어서 최근 사회문제로 불거지고 있는 층간소음으로부터도 자유로울 것으로 보인다. 지하에는 가구당 약 1.7대의 여유 있는 지하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송산 리안비채 사전 홍보관은 경기 화성시 수노을중앙로 156, 111호(새솔동, 폴리프라자2,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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