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내사랑 3호”…정용진 부회장, 셋째딸 얼굴 ‘깜짝’ 공개
뉴스1
업데이트
2021-02-14 14:01
2021년 2월 14일 14시 01분
입력
2021-02-14 13:54
2021년 2월 14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설 연휴 마지막 날 자신의 셋째딸 얼굴을 깜짝 공개했다.
14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사랑 #스톰트루퍼 #다쓰배이더 드라이버 커버와 3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정 부회장은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스톰트루퍼와 다스베이더 캐릭터로 만든 골프 드라이버 커버를 양손에 들고 입을 맞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뉴스1
특히 선물을 받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 정 부회장의 오른편에 이를 웃으며 바라보는 해윤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윤양은 정 부회장의 셋째 딸이다. 정 부회장은 플루티스트 한지희씨 사이에서 해윤·해찬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그동안 가려진 얼굴이나 뒷모습만 공개했던 쌍둥이 자녀 얼굴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부회장은 이날 해윤양과 함께 요리하는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도 공개했다. 요리하는 정 부회장 뒤에 안긴 딸의 모습 속에서 평소 ‘딸 바보’로 알려진 정 부회장의 애정이 그대로 묻어났다.
정 부회장은 평소에도 쌍둥이 자녀와 함께 주말 나들이를 갔던 사진과 딸과 아들이 작성한 일기를 공개하는 등 무한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7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李 “금감원장 많이 당하고 계셔”…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책 주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을 좋아했던 16살 몽골소년, 5명에 생명 주고 하늘로
고혈압약 한 알로 충분?…‘초저용량 3제’ 효과 세계 첫 입증
‘김건희 집사’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별건 수사’ 무리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