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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FoodNEWS]내년 ‘오란씨’ 50돌 맞아 다양한 이벤트
동아일보
입력
2020-10-22 03:00
2020년 10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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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의 ‘오란씨’가 1971년 출시돼 내년에 50주년을 맞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그 첫 번째로 올 12월 오란씨 뮤직 페스티벌인 ‘오란씨 LOVE 믹스맥스 페스티벌’을 확대해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드라이브인(Drive-In) 방식의 뮤직 페스티벌로 진행되며, 참가 티켓은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티켓 추첨을 위한 사전 행사로 11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구매 인증 이벤트가 실시된다.
동아제약은 1970년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청량음료 시장 진출을 도전했다. 그 첫 작품이 1971년 동아오츠카의 전신인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발매한 ‘오란씨’였다.
제품 이름은 작명(作名)의 달인으로 불리는 강신호 명예회장이 ‘오렌지’와 ‘비타민C’를 합성해 만든 것이다.
#동아오츠카
#오란씨
#50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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