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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장중 700선 돌파…작년 6월 이후 약 11개월만
뉴스1
입력
2020-05-20 10:25
2020년 5월 20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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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1,978.03, 원·달러 환율은 1221.80, 코스닥 지수는 690.56을 나타내고 있다. . 2020.5.19/뉴스1 © News1
코스닥 지수가 장중 700선을 돌파했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11개월만이다.
20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7.02p(1.01%) 상승한 703.38을 가리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폭락했던 3월 19일 연저점 428.35 대비 65% 가량 회복한 수치다.
코스닥지수가 장중 7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6월 28일(700.42)이후 처음이다. 종가기준으로 700선을 상회한 것은 지난해 6월 26일(709.37)이 마지막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셀트리온제약(1.44%), 씨젠(1.40%), 셀트리온헬스케어(0.88%) 등 제약·바이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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