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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현대차, 제네시스 사업부장에 이용우 부사장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19-10-30 03:00
2019년 10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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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9일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사업 부장으로 이용우 미주권역지원담당 부사장(60·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현대차에서 브라질법인장, 북미권역본부장 등을 거치는 등 주로 해외영업 분야를 담당했다. 이번 인사는 제네시스를 유럽과 중국 등 다른 해외 시장에서 출시하려는 계획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그동안 제네시스를 한국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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