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자동차 1대 보유
뉴스1
입력
2019-07-15 11:04
2019년 7월 15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부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자동차들의 모습.(뉴스1 자료사진)© News1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1명은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지난해 말보다 약 1.0%(약24만대) 늘어난 2344만4165대로 집계됐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수(약 5180여만명)를 고려하면 2.2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자동차 증가세는 전반적으로 둔화 추세이지만 1인 가구 증가,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및 세컨드카 수요 등으로 당분간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증가세는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국산차는 2117만대, 수입차는 228만대였다. 수입차 점유율은 9.7%로 1년 전(8.9%)보다 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전기·하이브리드·수소자동차는 53만대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7%에서 2.3%로 늘었다. 올해 말이면 6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고연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전기차는 7만2814대를 등록해 1년 만에 약 2배, 수소차는 2353대로 약 6.6배, 하이브리드차는 45만5288대로 약 1.3배 각각 증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트렌드 및 연비에 대한 국민적 관심으로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구매패턴도 이에 맞춰 변화될 것”이라며 “시장의 흐름과 변화에 맞는 자동차 정책이 가능하도록 맞춤형 통계 제공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0
김정은, 中 왕이 만나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계 건설 지지”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10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6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한국行 항공권’ 검색 중 절반은 이 나라…2위 대만·3위 중국
10
김정은, 中 왕이 만나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계 건설 지지”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7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8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9
쓰러진 김창민 감독 사각지대 끌고가 밟고 찼다…“살인” 공분
10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동 선거 운동 결의
“인생은 게임, 나를 최대치로”…외모·재력·신앙까지 ‘캐릭터화’하는 청년들 [트렌디깅]
‘교도소 동료 재소자 폭행’ 수용자, 2심도 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