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카카오택시, 약 1시간30분간 ‘먹통’…‘발묶인 출근길’ 혼란
뉴스1
업데이트
2019-07-09 10:17
2019년 7월 9일 10시 17분
입력
2019-07-09 10:16
2019년 7월 9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카카오의 택시호출서비스 ‘카카오 T’ 애플리케이션(앱)에 오류가 발생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9일 카카오 T는 오전 7시20분쯤부터 9시10분까지 시스템 장애를 일으켜 정상적인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았다.
카카오 T 앱을 통해 택시를 호출하면 ‘콜 대기 중’이라는 화면만 뜬 채 연결이 되지 않았다. 또 ‘호출 가능한 택시가 없다’는 메시지가 나타났다.
택시 기사들 역시 이용자의 콜을 정상적으로 받지 못했다. 해당 시스템 장애는 이날 오전 9시10분쯤 정상화된 상태다.
카카오 T 측은 공지사항을 올려 “9일 오전 택시 서비스 장애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제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해당 오류는 일시적인 네트워크 장애 때문”이라며 “현재는 다시 이용이 원활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속보] 경찰, ‘북한 무인기’ 피의자 3명 출국금지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