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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82필지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16 16:28
2018년 10월 16일 16시 28분
입력
2018-10-16 16:25
2018년 10월 16일 16시 25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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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 대상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R1·R4블록) 총 82필지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용적률 180%에 최고 4층, 총 5가구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지하층 포함 연면적의 40%까지 지하 1층~지상1층에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공급예정금액은 3.3㎡당 469만~559만 원 수준이다. 공급방식은 최고가 입찰을 통해 계약자를 결정하며, 3년 무이자 할부로 공급된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는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은 물론 쾌적성까지 갖춘 명품주거지로 지구내에 중앙공원과 역사체험공원이 조성된다.
교통여건은 작년 6월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잠실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지하철 7호선이 연장 예정으로 서울 강남권까지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일정은 이달 29일 입찰신청 접수, 30일 개찰, 11월 5~7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LH청약센터 통해 인터넷으로만 입찰 신청이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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