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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영 오투리조트, 겨울 시즌 준비 ‘돌입’
동아경제
입력
2017-11-01 15:09
2017년 11월 1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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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의 계열사인 오투리조트가 겨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오투리조트는 오는 12월 온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스키장 슬로프와 눈썰매장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길이 600m, 폭 50~70m로 구성된 드림1 슬로프에서 체험스키를 즐길 수 있고, 200m 길이의 눈썰매장에서는 무빙워크를 이용해 편하고 안전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오투리조트는 태백시 시민과 투숙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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