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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식사2지구 ‘일산자이2차’ 11월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0-16 11:49
2017년 10월 16일 11시 49분
입력
2017-10-16 11:46
2017년 10월 16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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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중소형
GS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식사2지구 ‘일산자이2차’를 11월 선뵌다고 밝혔다.
식사지구는 일산 동구 식사동 일대에 조성된 대지면적 122만㎡의 미니신도시급 민간도시개발사업이다. 지난 2007년 12월 식사1지구 민간분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7225가구가 공급됐으며, 2010년 8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일산자이2차는 8.2부동산 대책을 빗겨간 단지로, 계약체결 가능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할 수 있다. 또한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정명기 GS건설 일산자이2차 분양소장은 “식사지구는 학군이 우수하고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주거만족도가 높다”며 “일산자이2차는 식사지구 맨 앞자리에 들어서며, 중소형 세대로만 구성돼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하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32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 94가구 △61㎡ 58가구 △66㎡ 108가구 △76㎡ 136가구 △77㎡ 286가구 △84㎡ 120가구로 이뤄진다.
현재 분양홍보관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881번지에서 운영 중이며, 본보기집은 오는 11월 중 동국대병원 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일산자이2차(자료:GS건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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