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단신]동서발전 ‘일자리위원회 운영’ 노사 공동선언 外

  • 동아일보

■ 동서발전 ‘일자리위원회 운영’ 노사 공동선언

한국동서발전은 22일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일자리위원회 운영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체결했다. 김용진 동서발전 사장과 김성관 노조위원장이 공동의장을 맡는 동서발전 일자리위는 △실질 노동시간 단축 △연차 휴가 사용 촉진 △비정규직 차별 금지 △일-가족의 균형 등에 대한 내용을 협의할 예정이다.

25일부터 대포차 전국 일제 단속

국토교통부는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는 차량인 대포차를 근절하기 위해 이달 25일부터 한 달간 대포차 전국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대포차로 신고되거나 자동차 소유자가 요청하면 지자체가 대포차 여부를 확인한 후 운행정지 처분을 한다. 해당 차량이 대포차로 검거되면 최대 100만 원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대포차 운행정지 제도가 도입된 지난해 차량 2만8968대에 운행정지 명령이 내려졌으며 2만6109대의 대포차가 단속됐다.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참가기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확보를 지원하는 ‘관광 중소기업 대상 크라우드펀딩(대중투자)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11일까지 1차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은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불특정 다수로부터 소규모 후원 및 투자를 받는 방식이다. 사업에 참여하려면 기업투자정보마당(www.ciip.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등록하면 된다.
#동서발전#일자리위원회#대포차#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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