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4월 수입차 판매 12.4%↑… BMW, 벤츠 제치고 ‘정상 탈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5-10 11:23
2017년 5월 10일 11시 23분
입력
2017-05-10 11:14
2017년 5월 10일 11시 14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MW 신형 5시리즈
지난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BMW가 1위에 올랐다. 6000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해 무려 10개월 만에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를 누르고 정상을 탈환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1만7845대) 대비 12.4% 증가한 2만51대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4월 누적 등록대수는 7만3844대로 작년(7만3844대)보다 1.6%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6334대로 메르세데스벤츠(5758대)를 제치고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신형 5시리즈의 물량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일본 브랜드도 강세를 보였다. 렉서스와 도요타가 각각 1030대, 888대로 나란히 3위와 4위에 올랐고 혼다는 881대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는 포드·링컨 818대, 닛산 524대, 랜드로버 463대, 푸조 357대, 인피니티 312대, 재규어 234대, 포르쉐 193대, 피아트 181대, 시트로엥 141대, 캐딜락 110대, 롤스로이스 10대, 람보르기니 4대, 벤틀리 2대 순이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220d가 818대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BMW 3시리즈(813대)와 렉서스 ES300h(717대)가 뒤를 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국가별로는 독일차가 1만2285대로 61.3%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일본 브랜드는 3635대로 18.1%, 독일 외 유럽(2677대) 13.3%, 미국(1454대) 7.3% 순으로 집계됐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1986대(59.8%), 2000~3000cc 미만 6705대(33.4%), 3000~4000cc 미만 958대(4.8%), 4000cc 이상 402대(2.0%)로 나타났다.
구매유형별로는 개인구매가 1만3485대로 67.3%, 법인구매는 6566대로 32.7%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대수의 경우 경기도가 3984대(29.5%)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고 서울 3194대(23.7%), 부산 914대(6.8%) 순이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4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반적인 회복세에 힘입어 전년에 비해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합병 후 구조조정 때 파업 가능” 노란봉투법 해석지침 확정…내달 10일 시행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