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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에 조용병 신한은행장 내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1-19 19:02
2017년 1월 19일 19시 02분
입력
2017-01-19 18:52
2017년 1월 19일 18시 52분
김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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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금융그룹인 신한금융그룹이 차기 회장에 조용병 신한은행장(60·사진)을 추천했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9일 차기 회장 후보로 조 행장을 단독 추대했다. 최종 후보는 20일 이사회 심의·의결을 거쳐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장으로 정식 임명된다. 임기는 3년이며 재임이 가능하다.
김성모 기자 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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