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H,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근린상업용지 28필지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1-28 10:45
2016년 11월 28일 10시 45분
입력
2016-11-28 10:43
2016년 11월 28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근린상업용지 28필지(2만2327㎡)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고덕지구 첫 상업용지로 필지당 면적은 587~1064㎡다.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517만 원이다. 필지별로 건폐율 60%, 용적률 300~400%, 최고 5~7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2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4회 균등분할 가능하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면적 1341만9000㎡, 수용인구 14만명 규모의 수도권 남부 대규모 신도시로 평택의 신 중심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음달 9일 개통예정인 ‘KTX 지제역’을 이용할 수 있고 평택~음성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하다. 또 평택시청도 이전할 계획으로 교통과 행정의 중심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고덕국제화지구의 생산기능을 담당할 393만㎡ 규모의 삼성 고덕산업단지의 반도체 공정이 내년 상반기부터 가동할 예정이다.
공급일정은 내달 7일 LH 청약센터(apply.lh.or.kr)를 통해 입찰받으며 같은달 15일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5
김재섭 “정원오 일가, 6800평 농지 소유” vs 鄭측 “남동생과 모친의 합법적 자산”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가다 서다 반복” 신고에 벤틀리男 체포…차 안 ‘불상의 약물키트’ 발견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음란물 등 위험에 직면”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