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투산 1.7디젤·DCT 조합 유럽시장 투입 ‘SUV 판매 박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3-04 13:08
2016년 3월 4일 13시 08분
입력
2016-03-04 12:56
2016년 3월 4일 12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가 콤팩트 SUV ‘투싼(Tucson)’ 라인업에 1.7디젤을 유럽시장에 추가 투입한다.
4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는 투싼 1.7디젤의 유럽시장 투입으로 급성장하는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지난해 7월 유럽시장에 신형 투싼을 투입 후 출시 첫 달 2309대를 시작으로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1만대를 넘어서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특히 올 1월에는 현대차 유럽 판매(3만1983대)의 37%가 신형 투싼이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현대차 체코 공장에서 생산되는 투싼은 2014년부터 2년 연속으로 현대차 유럽 판매 전 차종 중 최다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이 같은 투싼의 인기에 힘입어 1.7리터 터보디젤과 7단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조합한 신 모델을 투입할 예정이다.
투싼 1.7리터 모델은 전륜구동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141마력에 1750-2500rpm에서 34.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7단 DCT와 스톱/스타트 시스템의 조합으로 이전보다 연료 효율성은 약 20% 개선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크게 감소됐다.
투싼 1.7의 투입으로 현대차는 유럽시장에 2.0디젤, 1.7디젤, 1.6가솔린의 투싼을 공급하게 됐다.
한편 신형 투싼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로 선정돼 안정성을 인정받으며 유럽과 미국, 호주에서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9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친 집 들어가 흉기 난동 60대 “납치만 하려했는데…”
뉴욕 번화가 갱단 총격에 유모차 ‘7개월 아기’ 사망…“무고한 생명 앗아가”
덤벨 주 3회, 1년 했더니…뇌 나이 2년 젊어졌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